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는 아이코닉한 새들 백을 신선한 디자인으로 재해석했습니다. 이 전설적인 모델은 블랙 그레인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되었으며, 자석식 D 스터럽 클로저가 있는 새들 플랩과 탑 핸들 양쪽에 장식된 빈티지 골드 톤 CD 시그니처가 특징입니다. 슬림한 조절 및 탈착 가능한 스트랩으로 손에 들거나 숄더 또는 크로스바디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.
- 주요 소재: 송아지 가죽
- 염소 가죽 및 송아지 가죽 안감
- 자석식 D 스터럽 클로저
- 탑 핸들 CD 시그니처
- 슬림 조절 및 탈착 가능한 스트랩
- 후면 포켓
- 더스트 백 포함
- 크기: 19 x 15 x 6 cm (가로 x 세로 x 폭)
- 카드 지갑과 립스틱 수납에 이상적인 사이즈
- 스트랩 길이: 88.5-103 cm
- 스트랩 드롭 길이: 41-49 cm
- 핸들 길이: 37 cm
- 탑 핸들 드롭 길이: 12 cm
- 무게: 500 g